카테고리 없음 특성화 2026. 6. 14. 09:57
명함은 남았지만, 정치인은 보이지 않는다선거가 끝났다.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거리마다 정치인들이 있었다. 출근길 인사부터 전통시장, 지역 행사장, 골목길까지 주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왔다. 지역 발전을 이야기했고, 주민들의 손을 잡으며 지지를 호소했다.그리고 수많은 명함을 건넸다.하지만 선거가 끝난 지금, 그 명함들은 어디에 있을까.자동차 대시보드에, 책상 서랍에, 혹은 버려진 종이 더미 속에 남아 있다. 명함은 남았지만 정작 주민들이 의견을 전할 정치인은 보이지 않는다.주민들은 생활 속 불편을 이야기하고 싶어도 누구를 찾아야 할지 모른다.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가 있어도 어디에 제안해야 할지 막막하다. 선거 때는 정치인들이 주민을 찾아왔지만, 선거가 끝난 뒤 주민이 정치인을 찾는 길은 생각..
학교소식 특성화 2026. 5. 10. 18:04
교육부,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교육부가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현장 중심의 직무교육과 기업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조기 취업과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기간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다. 선발 인원은 직업계고 1~2학년 저학년 학생 1,000명과 3학년 재학생 및 졸업 후 1년 이내 졸업생 2,000명 등 총 3,000명 규모다.참여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우선 교육지원금이 지급되며, 3학년 재학생과 졸업생은 월 최대 60만 원, 1~2학년 학생은 월 3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업 현장 경험 기회와 취업 연계 지원도 제..
학교소식 특성화 2026. 5. 9. 14:49
평창군 청소년, 대학 캠퍼스에서 미래를 그리다. '제3회 드림 캠퍼스 진로 탐험' 개최오는 5월 9일 관내 초·중·고 학생 대상 경희대 탐방 진행 평창군은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 동기를 높이기 위해 ‘제3회 생각이 자라는 드림 캠퍼스 진로 탐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9일 경희대학교 본교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관내 초·중·고등학생 2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드림 캠퍼스 진로 탐험은 명문대 캠퍼스 탐방과 재학생 멘토링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 학생들은 대학 재학생과의 인터뷰를 통해 학과 선택 과정과 학습 방법, 진로 고민 등을 직접 듣고 기록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캠퍼스 주요 시설과 연구 환경을 둘..